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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 장애인시설 환경개선사업 7년 연속 지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4-15 (조회 :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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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14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창원시 관내에 있는 장애인시설 2곳의 환경개선 지원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은 한국지엠 창원공장 이승원 부장, 장애영유아거주시설 초록나무 조애리 원장, 창원장애인자립생활센터 석정민 사무국장,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병설 사무처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이뤄졌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2015년부터 7년 연속 매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한 환경개선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장애영유아거주시설 초록나무와 성산구에 위치한 창원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시설 개보수 사업비로 69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한국지엠 창원공장 이승원 부장은 “아동들은 성인에 비해 면역력이 떨어지는 만큼 거주생활 환경이 더욱 중요한데, 이번 지원을 통해 장애 영, 유아 아동들을 보호하고 재활에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국지엠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장애영유아거주시설초록나무 조애리 원장은 “장애아동들이 생활하는 시설인데 노후화로 생활환경이 낙후되어 걱정이 많았으나, 이번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의 도움을 받아 아동들을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돌볼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병설 사무처장은 “7년 동안 장애인시설 환경개선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 지원을 계기로 지역사회의 장애인들이 소외받지 않도록 장애인에 대한 보다 많은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2005년 한국지엠 직원들이 중심이 되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으로 출범 이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명절이나 기념일 등에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이와 함께 의료비, 장학금, 사회 통합 계층 영재 학교, 시각장애인 지원 등 사회 통합 계층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또한 차량 기증, 복지시설 수리 및 물품 지원, 긴급 구호 등 공익단체 지원 사업과 직원 자원 봉사 활동 지원 등 다양한 사회 복지 사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고 있다.


한국지엠
인천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한국지엠은 2002년에 설립됐으며, 1만 여명의 직원들을 고용하고 있다. 한국지엠은 2020년 국내시장에서 8만 2,954대를 판매했으며, 전 세계에 완성차 28만 5,499대를 수출했다. 한국지엠의 제품 라인업은 쉐보레 제품과 경상용차 다마스와 라보로 구성돼 있다. 한국지엠에 관한 더 많은 정보는 한국지엠 홈페이지(www.gm-korea.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 문의
한국지엠 창원공장 허송도 차장 (T.055-269-1046)


웹사이트
https://media.gm.com/media/kr/ko/chevrolet/home.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