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소식
| 제목 | 지엠한마음재단, 플로깅 환경봉사 활동으로 올해 첫 사회공헌 개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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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6-04-02 (조회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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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전년 대비 참여 임직원 수 24% 증가, 봉사활동 시간 43% 증가!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플로깅 환경봉사활동 ‘시간을 걷다, 자연을 줍다’ 마지막 회차 진행 - GM 한국사업장 임직원 40여 명, 산곡노인문화센터 회원 등 총 120여 명 참여 - 인천 부평 캠프마켓·부평공원 일대에서 플로깅 및 환경·역사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 실천 2026. 4. 2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이하 지엠한마음재단)가 3월 31일 인천 부평구 캠프마켓과 부평공원 일대에서 산곡노인문화센터와 함께 플로깅 환경봉사활동 ‘시간을 걷다, 자연을 줍다’ 프로그램의 마지막 회차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GM 한국사업장 임직원과 산곡노인문화센터 노인일자리사업 에코리더 양성 참여자 등 총 30여명이 참여해, 지역 환경 정화와 역사 탐방, 커피박 그림판 꾸미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산곡노인문화센터와 지엠한마음재단이 협력하고, 부평구 시설관리공단, 광역 및 기초자원봉사센터 등 다양한 기관이 연계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캠페인을 통해 깨끗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섰으며, 이를 통해 탄소중립을 위한 탄소발자국 줄이기에 동참했다. 아울러, 부평구의 역사 해설과 안내를 통해 지역사회 내 역사적 의미와 숨겨진 가치를 재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커피박 그림판 꾸미기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세대 간 소통과 협력의 의미를 되새겼다. 윤명옥 지엠한마음재단 사무총장은 “임직원과 지역 어르신들이 끝까지 꾸준히 함께해 준 덕분에 세 차례의 플로깅 활동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2025년 한 해 동안 임직원 봉사활동 참여자 수와 시간이 큰 폭으로 증가한 점은 한마음재단의 사회공헌이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문화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는 의미다. 올해에도 환경·교육·복지 전반에서 지역사회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재단이 될 수 있도록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양미희 산곡노인문화센터장은 “이번 플로깅을 통해 지역 어르신과 GM 임직원이 한 팀이 되어 부평 곳곳을 함께 걸으며 쓰레기를 줍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어울려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환경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지엠한마음재단은 2005년 설립 이래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교육, 환경, 건강,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현재까지 GM 한국사업장의 임직원 누적 2만 3천여명의 참여를 이끌어 냈으며, 이들이 주체가 돼 현재까지 약 23만 시간 이상 지역사회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 그 결과, 2025년 한 해에만 GM 한국사업장 임직원 1,800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전년 대비 24% 증가했으며, 총 10,681시간의 봉사활동을 기록해 2024년보다 43% 늘어나는 등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2005년 한국지엠 직원들이 중심이 되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으로 출범 이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명절이나 기념일 등에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이와 함께 장학금, 사회 통합 계층 교육 지원, 시각장애인 지원 등 취약 계층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또한 차량 기증, 복지시설 수리 및 물품 지원, 긴급 구호 등 공익단체 지원 사업과 직원 자원 봉사 활동 지원 등 다양한 사회 복지 사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고 있다. 미디어 문의 함샤우트 글로벌 홍승재 본부장 / 010-9129-6467 / bruce@hahmshoutg.com 신재우 팀장 / 010-4336-5363 / sjw1@hahmshoutg.com 전주환 파트장 / 010-3302-6416 / jjh@hahmshoutg.com 웹사이트 https://pressroom.gm.com/gmbx/kr/ko/pressroom/home/news.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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