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소식
| 제목 | 지엠한마음재단, 굿윌스토어와 장애인 자립 돕는 ‘상생 플리마켓’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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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6-11-02 (조회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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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기부 물품 1만여 점 이상 판매 물품으로 선보여… 임직원 자원봉사자 총 70명 참여 · 굿윌스토어와 함께 기부 물품을 장애인 일자리와 소득으로 연결 2026. 10. 30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이하 지엠한마음재단)는 지난 10월 29일, 인천 부평구청 잔디광장(어울림마당)에서‘장애인 자립과 물품의 재순환을 위한 상생 플리마켓’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굿윌스토어 부평·계양점, GM 한국사업장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임인 IAC(Inclusive Action Committee) Korea, 지엠드림즈, 부평구 노인장애인과가 함께 마련했으며,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방선일 GM 한국사업장 구매부문 부사장, 송창수 굿윌스토어 부평·계양점 원장, 자원봉사자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GM 임직원들이 10월 12일부터 23일까지 기부한 의류와 생활용품 등 1만여 점 이상의 물품을 행사 당일 판매하고, 수익금을 장애인 복지와 근로환경 개선에 활용하는 참여형 지역사회 공헌 활동이다. 장애인 근로자들은 물품 사전 분류와 행사 운영에 참여했으며, 임직원 자원봉사자 총 70명과 지역 주민·임직원들도 플리마켓을 찾아 기부 물품을 구매하고 나눔에 동참했다. 이를 통해 물품 기부와 자원봉사, 구매가 장애인의 근로 기회 확대와 소득 창출로 이어지도록 했다.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지엠한마음재단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임직원과 지역 파트너가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왔다”며, “이번 상생 플리마켓이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지속적인 노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창수 굿윌스토어 부평·계양점 원장은 “굿윌스토어는 기부받은 물품을 장애인 근로자들이 직접 선별·상품화·판매하며, 이를 통해 일자리와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플리마켓을 통해 기부 물품이 다시 쓰이고, 기부와 구매가 장애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 기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2005년 한국지엠 직원들이 중심이 되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으로 출범 이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명절이나 기념일 등에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이와 함께 장학금, 사회 통합 계층 교육 지원, 시각장애인 지원 등 취약 계층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또한 차량 기증, 복지시설 수리 및 물품 지원, 긴급 구호 등 공익단체 지원 사업과 직원 자원 봉사 활동 지원 등 다양한 사회 복지 사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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